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취업 분야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26년 2월 졸업 앞두고 있는 신소재 공학 전공한 학생입니다 학점이 기존에 좋은 편이 아니었어서, 학점 복구를 시도했는데 반도체공정 실습 과목과 유기화학에서 C 가 뜨는 바람에 3.5 학점도 못맞출 뿐더러(최종 3.45), 주요한 과목에서 삐끗해버려서 기존에 1순위 배터리 2순위 반도체를 희망하였으나, 이를 포기해야 하나 고민이 듭니다. 오히려 철강 성적은 또 나쁘지 않아서, 철강이나 항공, 자동차 분야를 바라보는게 나을까요? 그렇게 싫어하는 분야는 아니지만, 현황이 좋은 편은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 고민입니다.
2025.12.27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3.45라는 학점만으로 진로를 접어야 할 정도는 절대 아닙니다. 배터리·반도체에서 일부 과목 성적이 아쉬운 건 사실이지만, 기업은 학점 하나로 적합·부적합을 단정하지 않고 전공 전반의 흐름과 직무 이해, 이후 준비 과정을 함께 봅니다. 다만 최상위 공정·소자 직무에서는 경쟁력이 떨어질 수 있으니, 공정기술·품질·생산기술처럼 범용성이 있는 포지션으로 전략을 조정하는 게 현실적입니다. 철강·자동차·항공은 신소재 전공 활용도가 높고 학점 컷 부담도 상대적으로 낮아 충분히 좋은 선택지이며, 업황보다는 본인이 설명 가능한 경험을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포기가 아니라 ‘우선순위 재조정’으로 접근하시는 게 맞습니다.
- 취취업 어렵지 않아요기아코이사 ∙ 채택률 65%
안녕하세요 성적은 취업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큰 요소를 차지하지 않습니다. 극히 일부로 보시면됩니다. 그렇기때문에 종합적으로 갖고 있는 스펙을 쓰시고 원하는 직무에 지원하시는 걸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안녕하세요. 멘티님. 학점은 우선 순위가 낮은 스펙이기 때문에 3.45 내외로 우선 스펙이 높은 스펙을 채운다면 경쟁력이 없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 단계에서 포기를 하는 것은 아니라고 보여지네요. 학점. 멘티님이 생각하는 것 만큼 취업에 영향력을 미칠만큼은 아니라고 보시면 됩니다. 요즘은 단순히 기준점 정도만 작용을 합니다. 산업 업황을 놓고 본다면 1순위 반도체, 2순위 항공, 자동차, 3순위 배터리,, 4순위 철강 정도로 보여지네요. 신소재라면 그 외에 다양한 분야로 지원이 가능하니. 1년 정도 원하는 산업/직무로 지원하고, 취업이 안 될 시에는 회사 규모를 좀더 넓히고, 산업 분야도 우의 1~4순위 외에 다른 산업 분야로도 넓혀서 지원을 하는 방향도 고민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아무리 경기 침체기로 취업이 어렵더라도 왠만해서는 취업은 될 겁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본인께서 원하시는 산업군을 위주로 그대로 지원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산업군의 경우 회사생활을 영속하고 커리어 패스를 이어나감에 있어 상당히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게 됩니다. 이러한 점으로 인해 특정 과목에서 성적이 좋지 않아 다른 산업군을 선택할 경우 본인께서 후회하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본인께서 희망하시는 배터리, 반도체 분야를 우선 지원하시되 향후 면접 전형에서 성적이 열위한 특정 과목에 대해 압박 질문이 들어올 경우에는 이를 보완할 수 있는 아이템을 미리 생각해두시기 바라겠습니다. Ex) 학부연구생, 인턴/현장실습 등 참고하십시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철강과 항공보다는 자동차가 꾸준하게 성장을 하고 안정권이라 보시면 됩니다. 철강의 경우 현대제철이 감산을 하고 공장문을 닫는 등 다소 힘든 한해를 보내고 있어 비추천합니다
- ㅁㅁㅅㄴ투니ㅏ느ㅜ주성엔지니어링코사원 ∙ 채택률 50%
뉴스나 기사에 따른 업종의 현황은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나의 현황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취준 시작하시면 어차피 모든 회사에 이력서를 넣으시게 될겁니다~ 마음을 비우고 도전하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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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대학을 옮기는 것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전남대 농대에 재학 중인 3학년입니다. 군 복무를 마친 후 진로에 대해 다시 고민해보니, 현재 전공이 제가 희망하는 방향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에 학교를 다니면서 수능을 준비했고, 그 결과 경북대 정치외교학과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제가 바랐던 만큼의 학교는 아니지만, 향후 대기업 경영·인사·재무·마케팅 등 분야로 진출하고자 할 때 현재 전공보다는 정치외교학과가 더 가깝지 않을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다만 졸업 시 나이가 다소 늦어지는 점, 그리고 학교 변경이 실무나 취업 과정에서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걱정이 많습니다. 또한 지금 학교에서 경북대로 옮기는 것이 큰 차이가 있는지도 의문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현업에서 근무하고 계신 선배님들께서 보시기에 이러한 선택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답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항상 고생 많으십니다.
Q. 최종면접 이후 백그라운드 체크 진행은 최종 합격을 의미하나요?
면접 이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백그라운드 체크를 진행한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이 단계 이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최종 합격 여부가 결정된다고 하는데, 해당 절차가 모든 면접자에게 일괄적으로 진행되는 형식적인 절차인지, 아니면 사실상 합격 단계로 보아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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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할줄 모르고 이력서에 팀명을 다른팀으로 적었었는데 경력증명서를 가져오라고하네요 이력서에 적은 팀과 실제 팀의 업무는 많이 달라요... 팀명이달라서 난감한데 보통 이정도는 봐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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